개인 공부용. 

 

MDM + CA 인증서를 활용한 기기 인증 구조

 
 
 

 

전체 구조 설명

핵심 개념

MDM(Jamf/Intune)은 기기 관리 플랫폼이고, CA 인증서는 그 기기가 "조직이 관리하는 진짜 기기"임을 증명하는 디지털 신분증입니다. 이 둘의 조합으로 "관리된 기기만 SaaS 접근 가능" 이라는 정책이 구현됩니다.


① 인증서 발급 흐름 (MDM → CA → 기기)

MDM이 기기에 인증서를 밀어 넣는 과정입니다.

Jamf (macOS/iOS): Configuration Profile에 SCEP Payload를 포함시켜 배포. 기기가 프로파일을 받으면 자동으로 Issuing CA에 인증서 요청(CSR) 전송 → 서명된 인증서를 키체인에 저장.

Intune (Windows/Android): SCEP Certificate Profile 또는 PKCS Certificate Profile 방식. Windows는 NDES(Network Device Enrollment Service)를 통해 Microsoft CA와 연동. Android는 Android Enterprise로 Work Profile에 인증서 격리.

인증서에는 CN=기기ID (또는 UPN), SAN, Issuing CA 서명, 만료일 등이 포함됩니다.


② CA 인증서 신뢰 체인 (Root → Issuing)

 
 
Root CA (오프라인, 최상위)
  └─ Issuing CA (온라인, 기기 인증서 서명)
       └─ 기기 인증서 (각 엔드포인트 1개씩)

IdP와 SaaS는 Root CA의 공개키만 신뢰 목록에 등록해두면, 그 하위에서 발급된 모든 기기 인증서를 자동으로 신뢰합니다.


③ SaaS 접근 시 인증서 검증 (mTLS / Certificate-Based Auth)

기기가 SaaS에 접근할 때 IdP(Entra ID, Okta 등)의 Conditional Access 정책이 개입합니다.

  1. 기기 → IdP: 클라이언트 인증서(TLS handshake)를 제시
  2. IdP 검증 항목:
    • 인증서 발급자가 신뢰하는 CA인가? (신뢰체인 확인)
    • 인증서가 유효기간 내인가?
    • CRL/OCSP에서 폐기되지 않았는가?
    • 인증서의 CN/SAN이 해당 사용자/기기와 일치하는가?
  3. 검증 통과 → 액세스 토큰 발급 → SaaS 접근 허용

④ 미관리 기기 차단

인증서가 없는 개인 기기나 외부 기기는 클라이언트 인증서를 제시할 수 없으므로, Conditional Access 정책에서 TLS handshake 단계에서 차단됩니다. 아이디/패스워드를 알고 있어도 접근 불가.


Jamf vs Intune 비교

항목JamfMicrosoft Intune
주요 플랫폼 macOS, iOS Windows, Android, iOS
인증서 프로토콜 SCEP SCEP / PKCS#12
CA 연동 ADCS, 3rd-party CA NDES + ADCS, PKCS
IdP 연동 Jamf Connect (Okta/Entra ID) Entra ID 네이티브 통합
정책 엔진 Smart Groups + Config Profiles Conditional Access 정책

Intune + Entra ID 조합은 M365 환경에서 가장 타이트하게 통합되고, Jamf는 macOS 관리 깊이가 더 뛰어나서 보통 혼용(Jamf for Mac, Intune for Windows)하는 구조가 많습니다.

AI 정리한 문서이니 참고해서 보시고 실제 정보는 실제 참가업체와 대조, 비교해보세요. 

 

SECON 2026 SASE 및 연관 기술 업체 정리

분야(연관 기술)업체명국가부스번호요약
SASE / Zero Trust 에어코드 Korea T122 망분리·망연계 보안, CDR, DLP 기반 Zero Trust 및 SASE 보안 아키텍처 제공
SASE / CASB / Cloud Security 에스에스앤씨(SSNC) Korea Q051 Forcepoint 보안 플랫폼 파트너, CASB·DLP·ZTNA·SASE 기반 클라우드 통합 보안 제공
Data Security / DLP 안랩 Korea S001 개인정보보호, 접속이력 관리, 데이터 유출 방지(DLP), DDoS 대응 등 데이터 보호 중심 보안 플랫폼
Endpoint Security / EDR 이테크시스템 (시만텍) Korea P135 Symantec 보안 솔루션 공급. 엔드포인트 보안, 랜섬웨어 대응, 서버 보안 중심
Endpoint Security 카스퍼스키랩코리아 Korea R105 랜섬웨어 대응, EDR, 모바일 및 서버 보안 중심 보안 플랫폼
Data Security / DB Security Shenzhen MAITUO Technology China Q045 개인정보 보호, 데이터 유출 방지, DB 보안 중심 데이터 보호 솔루션

기술 영역 기준 분류

기술 영역포함 업체
SASE / Zero Trust 에어코드, 에스에스앤씨
Cloud Security / CASB 에스에스앤씨
DLP / Data Security 안랩, Shenzhen MAITUO
Endpoint Security / EDR 이테크시스템, 카스퍼스키

💡 핵심 포인트 (SECON 기준)

  • SASE 직접 업체
    • 에어코드
    • 에스에스앤씨 (Forcepoint)
  • SASE 연관 기술 업체
    • 안랩 (DLP / 데이터 보안)
    • Symantec (엔드포인트 보안)
    • 카스퍼스키 (EDR / Endpoint)
    • MAITUO (DB 보안)

SASE 구조 관점에서는

Endpoint Security

Data Security (DLP)

Cloud Security / CASB

ZTNA

SASE
 

형태로 이어지는 보안 스택을 구성합니다.

GPT 가 추천하는 SECON 전시부스

 

 

SECON에서 볼만한 “숨은 기술 부스 TOP 15”

이건 양자만이 아니라, 실제로 기술 밀도가 높아 보이는 부스를 고른 거야.
기준은 “부스 크기보다 기술 포인트가 뚜렷한 곳”.

  1. 포커스에이아이 — AI CCTV, AI 영상분석, AI 기반 스마트관제/생체인식/특수카메라까지 폭이 넓다. 영상보안 쪽에서 보기 효율이 높다.
  2. 씨엠아이텍 (D043) — 얼굴·홍채 등 생체인식에 더해 딥페이크 탐지, 생성형 AI 보안까지 겹친다.
  3. 벨로크 (T071) — 안티드론 통합관제와 AI 영상분석이 결합돼 있어 현장 체감이 큰 편이다.
  4. 휴네시온 (S027) — 망분리/망연계/제로트러스트/OT보안 조합이라 공공·망연계 실무자면 볼 가치가 높다.
  5. 라온시큐어 — AI 기반 개인정보보호, 생체인식, 제로트러스트, 딥페이크 대응까지 현재형 주제가 많다.
  6. 이노뎁 (L131) — AI 영상분석과 스마트관제 시스템에 집중돼 있어 관제센터형 아키텍처 보기 좋다.
  7.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— 얼굴인식·출입·스마트빌딩 보안이 명확하다. 물리보안 실무 관점에서 효율적이다.
  8. 씨에쓰정보기술 (C123) — 출입통제에 OT보안 요소가 함께 들어가 있어 공장/설비형 보안에 가깝다.
  9. HDN (P071) — NAC, XDR, 보안 스위치, OT보안이 묶여 있어 네트워크 보안 인프라 관점으로 보기 좋다.
  10. 디지털센스 — 출입·생체인식에 개인정보접속이력, DLP, 랜섬웨어 대응까지 붙어 있어 “통합 보안운영” 느낌이 강하다.
  11. KCS (B126) — 양자보안만 보지 말고, CCTV·스마트시티·드론·철도·해양까지 붙은 응용 측면을 함께 보면 좋다.
  12. 드림시큐리티 (R135) — 양자/PQC뿐 아니라 DB보안, KMS, 제로트러스트까지 같이 볼 수 있어 실무 대화가 잘 나올 부스다.
  13. 케이사인 (T055) — PQC, KMS, 개인정보보호, 생성형 AI 보안이 함께 있어 “차세대 암호 + AI 보안” 교차점으로 좋다.
  14. 퓨쳐시스템 (T045) — 네트워크 보안 장비 관점에서 양자암호/양자통신을 실제 어떻게 얹는지 보기 좋다.
  15. 스패로우 — 전시 프리뷰 기준으로 SW 공급망 공격 대응용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팅을 밀고 있어서, DevSecOps 관점이면 숨은 핵심이다.

현장 동선 추천

KCS → 드림시큐리티 → 퓨쳐시스템 → 케이사인 → 휴네시온 → 라온시큐어 → 이노뎁 → 씨엠아이텍 → 벨로크

chatGPT 가 추려낸 SECON 2026 양자보안 관련 업체 목록

 

생성형 AI 의 정보는 오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여 보세요. 

개인 참고용 정리 입니다. 

 

분야 업체명 국가 부스번호 비고
양자보안 시원네트웍스 KOREA T121 양자 키워드 포함 (기술 구현 여부 불명확, 마케팅 가능성)
양자보안 드림시큐리티 KOREA R135 PQC / QKD 가능 (양자암호 및 양자통신 사업 참여)
양자보안 / 연구기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(ETRI) KOREA M001 PQC / QKD 연구기관 (국가 양자암호 연구)
양자보안 퓨쳐시스템 KOREA T045 PQC / QKD 장비 가능 (PQC VPN 및 양자통신 연동 장비)
양자보안 한컴위드 KOREA T135 PQC 암호 기술 적용 가능 (양자내성 기반 인증/암호)
양자보안 / 물리보안 케이씨에스 (KCS) KOREA B126 QKD 네트워크 장비 연동 (통신사 양자망 프로젝트 참여)
양자보안 케이사인 KOREA T055 PQC 암호 연구 및 제품 개발
양자보안 케이엑스넥스지 KOREA R045 네트워크 장비 + 양자암호 키워드 (기술 구현 여부 불명확)
양자보안 / 인증보안 옥타코 KOREA P105 인증/OTP 솔루션 + 양자암호 키워드
양자보안 / 블록체인 소버린월렛 KOREA P055 블록체인 보안 + 양자 키워드 (기술 구현 여부 불명확)
양자보안 롤텍 KOREA V023 기존 암호 솔루션 + 양자암호 키워드

 

 

1️⃣ PQC / QKD 기술 기준 분류

업체국가부스기술 유형판단
드림시큐리티 KOREA R135 PQC / QKD 실제 PQC 연구 및 양자통신 사업 참여
퓨쳐시스템 KOREA T045 PQC / QKD PQC VPN / 양자통신 연동 장비
케이씨에스 (KCS) KOREA B126 QKD SKT QKD 장비 파트너
한국전자통신연구원 (ETRI) KOREA M001 PQC / QKD 국가 양자암호 연구기관
케이사인 KOREA T055 PQC PQC 암호 연구 및 제품
한컴위드 KOREA T135 PQC PQC 기반 인증 및 암호

특징

  • QKD 중심
    • KCS
    • 퓨쳐시스템
  • PQC 중심
    • 케이사인
    • 한컴위드
    • 드림시큐리티
  • PQC + QKD 모두
    • ETRI

2️⃣ “양자 키워드 포함 (마케팅 가능성)” 업체

업체국가부스실제 기술 가능성
시원네트웍스 KOREA T121 양자 키워드 포함 (기술 불명확)
케이엑스넥스지 KOREA R045 네트워크 장비 + 양자 암호
옥타코 KOREA P105 인증 솔루션 + 양자 암호
소버린월렛 KOREA P055 블록체인 + 양자 키워드
롤텍 KOREA V023 암호 솔루션 + 양자 키워드

특징

대부분 다음 유형

  • 기존 암호 솔루션
  • 또는 보안 제품

여기에

양자암호 지원
양자 대응 암호
quantum safe
 

같은 마케팅 키워드가 붙은 경우.


3️⃣ SECON 양자기술 업체 실제 레벨 분류

Tier 1 — 실제 양자기술 개발

업체
ETRI
드림시큐리티
퓨쳐시스템
케이사인
한컴위드

특징

  • PQC 알고리즘 연구
  • QKD 연동
  • 양자통신 프로젝트 참여

Tier 2 — 양자 네트워크 장비 연동

업체
케이씨에스

특징

  • QKD 장비 / 네트워크 장비
  • 통신사 프로젝트 참여

Tier 3 — 마케팅 기반

업체
시원네트웍스
케이엑스넥스지
옥타코
소버린월렛
롤텍

특징

  • 기존 보안제품 + quantum-safe 키워드

4️⃣ 핵심 인사이트 (SECON 양자 시장)

SECON 기준 실제 구조는 이렇습니다.

진짜 PQC/QKD 기술 업체
≈ 5개

양자 키워드 마케팅
≈ 6개
 

절반 정도만 실제 양자 기술


5️⃣ 흥미로운 포인트 (SECON)

특히 눈에 띄는 업체

1️⃣ 드림시큐리티

  • 국내 PQC 상용화 선두

2️⃣ 케이사인

  • PQC + 인증시장

3️⃣ 퓨쳐시스템

  • PQC VPN / 네트워크 장비

4️⃣ KCS

  • SKT QKD

궁금해서 chatgpt 에 물어본 내용임. 

다를 수 있으니 알아서 걸러서 보세요. 

 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

1️⃣ CA 서버 (Certificate Authority)

📌 역할: “인증서를 직접 발급하는 기관”

  • 공개키에 대해 디지털 서명
  • 인증서 생성 / 갱신 / 폐기
  • CRL(폐기목록) 발행
  • OCSP 응답
  • 루트/중간 인증서 관리

즉, 신뢰의 근원(Root of Trust) 입니다.

구조 예시

 
 
Root CA (오프라인)
└── Intermediate CA (온라인)
└── 사용자/서버 인증서 발급
 

2️⃣ RA 서버 (Registration Authority)

📌 역할: “신청자의 신원 검증 담당”

  • 인증서 신청자 신원 확인
  • CSR 검증
  • 승인/반려 결정
  • CA에 발급 요청 전달

RA는 인증서를 직접 서명하지 않습니다.

👉 쉽게 말하면:

  • CA = 도장 찍는 기관
  • RA = 도장 찍어도 되는 사람인지 확인하는 창구

3️⃣ 비교 정리

구분RA 서버CA 서버
인증서 서명 ❌ 안함 ✅ 함
신원 검증 ✅ 수행 일부 가능
개인키 보관 ✅ (CA 키 매우 중요)
보안 등급 중간 매우 높음 (HSM 필수)
Root 역할 ✅ 가능
공격시 영향 승인 오류 전체 PKI 붕괴

4️⃣ 실제 발급 흐름

  1. 사용자 → RA : 인증서 신청
  2. RA : 신원 확인 (OTP, LDAP, 문서 확인 등)
  3. RA → CA : 승인 요청
  4. CA : 인증서 생성 + 서명
  5. 사용자 : 인증서 수령

5️⃣ 보안 설계 관점 (기업/금융권 기준)

  • CA는 HSM 내부에서 키 생성/보관
  • Root CA는 오프라인 보관
  • RA는 외부 네트워크와 연결 가능
  • RA compromise ≠ PKI 전체 붕괴
  • CA compromise = 전체 인증 체계 신뢰 상실

6️⃣ SCEP 환경 예시

  • 단말 → RA/SCEP 서버에 CSR 전송
  • RA 검증
  • CA 서명
  • 인증서 반환

모바일 MDM 환경에서도 동일 구조 사용됩니다.


🔐 한 줄 정리

  • CA = 인증서를 서명하는 신뢰의 근원
  • RA = 신청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검증 창구

개인 공부용

출처 : ChatGPT

 

1️⃣ LDAP 한 줄 정의

LDAP (Lightweight Directory Access Protocol)
조직의 사용자·그룹·장비 정보를 중앙 디렉터리에 저장하고 조회·인증하는 표준 프로토콜입니다.

쉽게 말해
📒 “회사 주소록 + 계정 인증 서버”


2️⃣ LDAP가 필요한 이유 (왜 쓰나?)

문제LDAP가 없을 때LDAP 사용 시
사용자 관리 시스템마다 계정 따로 중앙에서 통합
권한 변경 시스템별 수정 한 번에 반영
퇴사 처리 누락 위험 계정 1회 차단
장비 인증 개별 계정 디렉터리 기반

👉 SSO, 권한 관리, 보안 통제의 핵심 인프라


3️⃣ LDAP 기본 구조 (그림으로 이해)

📂 디렉터리 구조 (Tree 형태)

 
dc=company,dc=com ├─ ou=People │ ├─ cn=Alice │ └─ cn=Bob ├─ ou=Groups │ └─ cn=Admins └─ ou=Devices └─ cn=Camera-01
  • DN (Distinguished Name)
    → 객체의 전체 경로 (절대 주소)
  • OU (Organizational Unit)
    → 조직 단위
  • CN (Common Name)
    → 사용자, 그룹, 장비 이름

4️⃣ LDAP 주요 구성 요소

🧩 1) LDAP Server

  • 사용자·그룹·장비 정보 저장
  • 예:
    • Microsoft Active Directory
    • OpenLDAP

🧩 2) LDAP Client

  • 인증 요청
  • 정보 조회
  • 예:
    • PC 로그인
    • CCTV / NVR
    • VPN / Wi-Fi 인증

🧩 3) Entry & Attribute

 
dn: cn=Alice,ou=People,dc=company,dc=com uid: alice mail: alice@company.com memberOf: cn=Admins,ou=Groups,dc=company,dc=com

5️⃣ LDAP 동작 방식 (인증 흐름)

🔐 기본 인증 흐름 (Bind)

 
Client → LDAP Server 1. 사용자 DN + 비밀번호 전송 (Bind) 2. 서버에서 검증 3. 성공 / 실패 응답

✔ 성공 시
→ 이후 사용자 정보 조회 가능


6️⃣ LDAP 주요 기능

기능설명
Bind 인증
Search 사용자·그룹 조회
Compare 속성 비교
Add / Modify 계정 관리
Delete 계정 삭제

7️⃣ LDAP vs DB 차이 (중요)

항목LDAP일반 DB
구조 트리 테이블
조회 Read 최적화 Read/Write 균형
트랜잭션 약함 강함
목적 인증·권한 데이터 처리

👉 LDAP는 인증용,
👉 DB는 업무 데이터용


8️⃣ 보안 관점에서의 LDAP (중요)

🔒 평문 LDAP (비추천)

  • 포트: 389
  • 비밀번호 노출 위험 ❌

🔐 LDAPS (권장)

  • 포트: 636
  • TLS 암호화
  • 인증 정보 보호 ✔

🔑 인증 방식

방식설명
Simple Bind ID / PW
SASL Kerberos 등
Certificate 장비 인증

9️⃣ 실무 활용 사례

👨‍💼 기업 IT

  • Windows 로그인
  • 메일 서버 인증
  • VPN 접속

📷 CCTV / IoT

  • 관리자 계정 중앙 관리
  • 장비 접근 제어
  • 감사 로그 연동

🌐 네트워크

  • Wi-Fi (802.1X)
  • Proxy 인증

🔟 LDAP 한계점

항목한계
실시간 쓰기 느림
복잡한 쿼리 부적합
클라우드 점점 OAuth로 이동

➡️ 그래서 요즘은
LDAP + OAuth / SAML / Zero Trust 혼합 사용


1️⃣1️⃣ 한 줄 요약

🔐 LDAP는 조직의 ‘신원과 권한’을 중앙에서 관리하는 디렉터리 기반 인증 프로토콜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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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공부용

출처 : ChatGPT

 

 

🔐 정의

알고리즘 요약

 

ECDSA 전통적인 타원곡선 서명, 설정과 난수가 중요
EdDSA 실수 방지형 설계,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오는 안전한 서명

1️⃣ ECDSA (Elliptic Curve Digital Signature Algorithm)

▶ 핵심 개념

  • 비대칭키 전자서명
  • 개인키로 서명, 공개키로 검증
  • NIST 표준 계열 (P-256, P-384 등)

▶ 서명 과정의 핵심 포인트

  • 매 서명마다 랜덤 nonce k 필요
  • k가:
    • 재사용 ❌
    • 예측 가능 ❌
      개인키 유출

📌 실제 사고 사례 다수 (콘솔, 지갑, IoT 기기)


▶ 장단점

장점

  • 오래된 표준
  • 하드웨어 가속 풍부 (HSM, SoC)

단점

  • 난수 품질에 매우 민감
  • 구현 실수 위험
  • 파라미터 선택 복잡

2️⃣ EdDSA (Edwards-curve Digital Signature Algorithm)

▶ 핵심 개념

  • ECDSA의 실수 포인트를 제거한 설계
  • Edwards 곡선 사용
  • 대표 알고리즘: Ed25519

▶ 가장 큰 차이점

❌ 랜덤 nonce 필요 없음
Deterministic 서명

 
nonce = Hash(private_key || message)

→ 매번 같은 메시지 = 같은 서명

📌 난수 사고 원천 차단


▶ 장단점

장점

  • 구현 안전
  • 빠름
  • 사이드채널 방어 설계
  • 키·서명 포맷 단순

단점

  • 레거시 HW 가속 적음
  • 일부 규제/인증에서 늦게 채택

🔁 ECDSA vs EdDSA 핵심 비교

항목ECDSAEdDSA (Ed25519)
곡선 NIST P-256 등 Edwards Curve (25519)
nonce 랜덤 필수 결정적(Deterministic)
구현 난이도 높음 낮음
서명 속도 빠름 더 빠름
검증 속도 빠름 빠름
실수 위험 ⚠️ 높음 ✅ 낮음
권장도 유지 신규 강력 추천

🔐 보안 관점 핵심 차이

▶ ECDSA의 위험 포인트

  • TRNG 불량
  • VM/SoC에서 엔트로피 부족
  • 전력/타이밍 사이드채널
  • nonce 재사용

▶ EdDSA의 설계 철학

“개발자가 실수할 수 있는 모든 지점을 제거하자”

  • nonce를 내부적으로 파생
  • 곡선 선택도 고정
  • 검증 수식 단순화

🎯 실무 선택 가이드 (SoC / PUF 관점)

상황추천
레거시 HSM / CC 인증 ECDSA P-256
신규 제품 설계 Ed25519
IoT / 카메라 / 엣지 Ed25519
PUF 기반 키 생성 EdDSA (안정적)
블록체인 / TLS 신형 Ed25519

🧩 PUF와 결합 시 차이

▶ ECDSA + PUF

  • PUF → 개인키 재생성
  • nonce용 난수 추가 설계 필요
  • 실수 시 치명적

▶ EdDSA + PUF

  • PUF → 개인키
  • nonce는 내부 해시로 결정
  • PUF 특성과 궁합이 매우 좋음

📌 그래서 PUF + Ed25519 조합이 요즘 최선


⚠️ 흔한 오해 정리

  • ❌ “EdDSA는 ECC가 아니다” → ECC 맞음
  • ❌ “ECDSA가 더 안전하다” → 아님
  • ❌ “랜덤이 많을수록 안전” → 서명에서는 아님

🧠 한 문장 요약

  • ECDSA = “잘 쓰면 안전, 실수하면 위험”
  • EdDSA = “실수 자체를 못 하게 만든 서명”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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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공부용

출처 : ChatGPT

 

🔐 ECDSA 한 줄 정의

ECDSA (Elliptic Curve Digital Signature Algorithm)
👉 공개키 암호 기반 전자서명 알고리즘
👉 “이 메시지를 누가 만들었는지” + “중간에 바뀌지 않았는지” 증명


🔍 MAC(CMAC/HMAC)과 가장 큰 차이

구분CMAC / HMAC ECDSA

 

키 구조 대칭키 (서로 같은 키) 비대칭키 (개인키/공개키)
목적 무결성 + 공유자 인증 서명자 증명 (부인 방지)
제3자 검증 ❌ 불가 ✅ 가능
키 노출 영향 매우 큼 개인키만 보호하면 OK
대표 사용처 내부 통신 펌웨어 서명, 인증서

📌 핵심 차이 한 줄

MAC은 “우리끼리 확인”, ECDSA는 “누가 했는지 증명”


1️⃣ ECDSA가 쓰는 수학적 기반

▶ ECC (타원곡선 암호)

  • 수식:
    y² = x³ + ax + b
  • 핵심 연산:
    점 곱(Point Multiplication)
 
Private Key (d) ──► Public Key (Q = d·G)
  • 🔑 개인키 d → 절대 외부 노출 ❌
  • 🔓 공개키 Q → 누구나 배포 가능

2️⃣ ECDSA 서명(Sign) 과정

▶ 서명할 때 (개인키 필요)

  1. 메시지 M 해시 → h
  2. 랜덤 값 k 생성 (아주 중요!)
  3. 타원곡선 연산
  4. 서명 결과 (r, s) 생성
 
Signature = (r, s)

📌 중요

  • k가 재사용되면 → 개인키 유출
  • 그래서 HSM / TRNG / PUF 기반 k 생성이 중요

3️⃣ ECDSA 검증(Verify) 과정

▶ 검증할 때 (공개키만 필요)

  1. 메시지 해시
  2. 서명 (r, s)
  3. 공개키 Q로 수학적 검증

✔️ 서명이 맞으면
이 개인키 소유자가 만든 게 맞다


4️⃣ 왜 ECDSA가 중요한가?

✅ 부인 방지 (Non-repudiation)

  • 서명자는
    ❌ “내가 안 했음”
    ⭕ 불가능

✅ 제3자 검증

  • 서버, 사용자, 법원도 검증 가능

5️⃣ 실무에서 ECDSA가 쓰이는 곳

분야사용 목적
Secure Boot 펌웨어 진위 검증
OTA Update 위조 펌웨어 차단
TLS/HTTPS 서버 신원 증명
인증서 CA 서명
블록체인 트랜잭션 서명

🔁 ECDSA vs RSA vs MAC

구분ECDSARSACMAC/HMAC
키 구조 비대칭 비대칭 대칭
키 길이 짧음 (256bit) 김 (2048bit↑) 짧음
성능 빠름 느림 매우 빠름
서명
무결성

📌 요즘 트렌드

RSA → ECDSA / EdDSA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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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F 분류  (0) 2026.01.08

개인공부용

출처 : ChatGPT

 

🔐 MAC이 먼저 뭐냐면?

MAC (Message Authentication Code)

“이 메시지가 변조되지 않았고, 같은 비밀키를 가진 쪽에서 보낸 게 맞는지 확인하는 값”

  • 암호화 ❌ (내용은 안 숨김)
  • 위·변조 탐지 ⭕
  • 송신자 인증 ⭕

 

1️⃣ CMAC (Cipher-based MAC)

▶ 이름 뜻

  • Cipher-based MAC
  • 👉 블록 암호(AES) 를 이용한 MAC

▶ 내부 원리 (쉽게)

  1. 비밀키 K 하나 있음
  2. 메시지를 블록으로 나눔
  3. AES로 체인처럼 암호화
  4. 마지막 블록 결과 = CMAC
 
M1 → AES → X1 M2 → AES → X2 ... Mn → AES → CMAC

(중간에 서브키 K1/K2 생성 규칙 있음)


▶ 특징 요약

항목내용
기반 블록암호 (보통 AES)
대칭키 1개
출력 고정 길이 (보통 128bit)
장점 HW 구현 매우 쉬움
단점 AES 필요

▶ 언제 쓰나?

  • SoC / MCU / 보안카메라
  • 하드웨어 AES 엔진이 있을 때
  • CC·FIPS 인증 시스템

📌 실무 한 줄

“AES 있는 칩이면 CMAC이 제일 싸고 빠름”


2️⃣ HMAC (Hash-based MAC)

▶ 이름 뜻

  • Hash-based MAC
  • 👉 해시 함수(SHA-256 등) 기반

▶ 내부 원리 (쉽게)

  1. 비밀키 K 준비
  2. key ⊕ ipad → 해시
  3. 결과 ⊕ opad → 다시 해시
 
H( (K ⊕ opad) || H( (K ⊕ ipad) || message ) )

▶ 특징 요약

항목내용
기반 해시함수 (SHA-256 등)
대칭키 1개
출력 해시 길이
장점 구조 단순, 안전성 검증 풍부
단점 연산량 상대적으로 큼

▶ 언제 쓰나?

  • 서버 / 클라우드 / API 인증
  • TLS, JWT, REST API
  • SW 환경

📌 실무 한 줄

“서버·네트워크 세계의 표준 MAC”


🔁 CMAC vs HMAC 핵심 비교

구분CMACHMAC
기반 AES 같은 블록암호 SHA 같은 해시
HW 가속 ⭐⭐⭐⭐⭐ ⭐⭐
SW 구현 ⭐⭐⭐ ⭐⭐⭐⭐⭐
성능 빠름 (HW) 빠름 (CPU)
표준 NIST SP 800-38B RFC 2104
대표 알고리즘 AES-CMAC HMAC-SHA256

🔐 보안성 차이는?

👉 둘 다 현재 기준으로 안전

  • CMAC ≠ CBC-MAC (취약 버전)
  • HMAC은 해시 취약성과 거의 독립

⚠️ 단, 키 관리가 제일 중요


🎯 실무 선택 가이드 

환경추천
카메라 SoC / MCU AES-CMAC
Secure Boot CMAC
API 인증 HMAC-SHA256
PUF Helper Data 보호 CMAC or HMAC
클라우드 연동 HMAC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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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F 분류  (0) 2026.01.08

개인 공부용. 

출처 : ChatGPT

 

 

1️⃣ VIA-PUF (Via Physical Unclonable Function)

▶ VIA가 뭐냐면

  • 반도체에서 위아래 금속 배선을 연결하는 아주 작은 기둥
  • 머리카락보다 훨씬 작음 (수십 nm)
 
Metal 3 | [VIA] ← 이게 VIA | Metal 2

▶ VIA-PUF는 뭘 쓰냐면

  • VIA의 저항값, 접촉 상태, 미세 공극
  • 같은 마스크·같은 공정이어도 절대 똑같이 안 나옴

▶ 왜 강력하냐

  • BEOL(Back-End-Of-Line) 공정 편차라서
  • 리버스엔지니어링으로도 복제 불가
  • SEM으로 봐도 정확한 전기적 특성 재현 불가

📌 요약하면

“칩 내부 금속 연결의 미세한 우연성을 ID로 쓰는 방식”


2️⃣ SRAM PUF (Static RAM PUF)

▶ SRAM 셀이 어떻게 생겼냐면

  • 서로 잡아당기는 인버터 2개
 
Q ──┐ ┌── Q̅ │ │ INV INV

▶ 전원을 켜면?

  • 이론상 0/1 반반이어야 하는데
  • 트랜지스터 미세 차이 때문에
    • 어떤 셀은 항상 0
    • 어떤 셀은 항상 1

▶ SRAM PUF란

  • “전원 켤 때 자연스럽게 결정되는 초기값 패턴”
  • 이 패턴이 칩마다 다름

📌 요약하면

“전원을 켜면 칩이 스스로 드러내는 고유한 비트 무늬”


3️⃣ RO-PUF (Ring Oscillator PUF)

▶ Ring Oscillator가 뭐냐면

  • 인버터를 동그랗게 연결한 회로
  • 자동으로 깜빡깜빡 진동함
 
INV → INV → INV → (다시 처음)

▶ 왜 PUF가 되냐

  • 트랜지스터마다
    • 채널 길이
    • 문턱전압
    • 배선 길이
      조금씩 다름

→ 그래서 진동 속도(주파수) 가 미세하게 다름

▶ RO-PUF는

  • 여러 개 RO를 만들고
  • “A가 B보다 빠르냐?”를 비트로 변환

📌 요약하면

“칩마다 조금씩 다른 ‘박자감’을 비교하는 방식”


4️⃣ Optical PUF (광학 PUF)

▶ 원리는 아주 직관적

  • 물질 안에 무작위 구조
  • 레이저를 쏘면
  • 산란 패턴이 지문처럼 고유

▶ 특징

  • 완전한 물리 랜덤
  • 복제 시도하면 구조가 바뀜

▶ 대신 단점

  • 레이저·카메라 필요
  • SoC 내부엔 거의 못 씀

📌 요약하면

“물질 자체의 우연한 내부 구조를 인증 수단으로 사용”

1️⃣ VIA-PUF (Via Physical Unclonable Function)

▶ VIA가 뭐냐면

  • 반도체에서 위아래 금속 배선을 연결하는 아주 작은 기둥
  • 머리카락보다 훨씬 작음 (수십 nm)
 
Metal 3 | [VIA] ← 이게 VIA | Metal 2

▶ VIA-PUF는 뭘 쓰냐면

  • VIA의 저항값, 접촉 상태, 미세 공극
  • 같은 마스크·같은 공정이어도 절대 똑같이 안 나옴

▶ 왜 강력하냐

  • BEOL(Back-End-Of-Line) 공정 편차라서
  • 리버스엔지니어링으로도 복제 불가
  • SEM으로 봐도 정확한 전기적 특성 재현 불가

📌 요약하면

“칩 내부 금속 연결의 미세한 우연성을 ID로 쓰는 방식”


2️⃣ SRAM PUF (Static RAM PUF)

▶ SRAM 셀이 어떻게 생겼냐면

  • 서로 잡아당기는 인버터 2개
 
Q ──┐ ┌── Q̅ │ │ INV INV

▶ 전원을 켜면?

  • 이론상 0/1 반반이어야 하는데
  • 트랜지스터 미세 차이 때문에
    • 어떤 셀은 항상 0
    • 어떤 셀은 항상 1

▶ SRAM PUF란

  • “전원 켤 때 자연스럽게 결정되는 초기값 패턴”
  • 이 패턴이 칩마다 다름

📌 요약하면

“전원을 켜면 칩이 스스로 드러내는 고유한 비트 무늬”


3️⃣ RO-PUF (Ring Oscillator PUF)

▶ Ring Oscillator가 뭐냐면

  • 인버터를 동그랗게 연결한 회로
  • 자동으로 깜빡깜빡 진동함
 
INV → INV → INV → (다시 처음)

▶ 왜 PUF가 되냐

  • 트랜지스터마다
    • 채널 길이
    • 문턱전압
    • 배선 길이
      조금씩 다름

→ 그래서 진동 속도(주파수) 가 미세하게 다름

▶ RO-PUF는

  • 여러 개 RO를 만들고
  • “A가 B보다 빠르냐?”를 비트로 변환

📌 요약하면

“칩마다 조금씩 다른 ‘박자감’을 비교하는 방식”


4️⃣ Optical PUF (광학 PUF)

▶ 원리는 아주 직관적

  • 물질 안에 무작위 구조
  • 레이저를 쏘면
  • 산란 패턴이 지문처럼 고유

▶ 특징

  • 완전한 물리 랜덤
  • 복제 시도하면 구조가 바뀜

▶ 대신 단점

  • 레이저·카메라 필요
  • SoC 내부엔 거의 못 씀

📌 요약하면

“물질 자체의 우연한 내부 구조를 인증 수단으로 사용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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